장릉에서 보낸 메시지 가운데 최근 20개가 봉분 둘레 하늘에 떠오른다(내용과, 오른쪽 위에 쓴 사람). 한 번에 15개씩(10·20개도 고를 수 있다), 최근 20개 안에서 차례로 바뀐다. 겹친 글은 4초마다 번갈아 위로 올라오고, 마우스를 올린 글이 맨 위로 온다. 말풍선에 등불 모양(연등·연꽃등·영가등)도 있다. 공감·남은 시간은 나중에 다시 넣는다. 위쪽 남긴 마음은 모든 채널 공통으로 최근 100개를 시간 역순으로 보여 준다.
이 샘플의 메시지는 이 기기에만 저장된다(서버 없음, 청령포 샘플과 함께 쓴다). 시험: 5분 기다림 없애기